우편번호는 단순한 숫자 이상의 정보를 담고 있다미국에서 주소를 적을 때 마지막에 붙는 다섯 자리 숫자, 바로 Zip Code다. 흔히 우편 배달을 위한…
미국식 주택 용어, 알고 보면 공간을 읽는 열쇠미국에서 집을 구경하거나 리스팅을 보다 보면 HVAC, Pantry, Den 같은 용어가 자주 등장한다. 단순히 영어…
평수는 같지만 가격은 두 배? 이유는 따로 있다미국 부동산 사이트를 보다 보면 같은 크기의 주택인데도 가격 차이가 크게 나는 경우가 많다. 2,000평방피트의…
표지판만 봐도 집 상태를 알 수 있다미국에서 길을 걷다 보면 잔디밭에 꽂힌 부동산 표지판을 자주 보게 된다. ‘For Sale’, ‘Pending’, ‘Under Contract’…
우리는 동·호수로, 미국은 거리 이름으로?한국에서의 주소는 흔히 동, 번지, 아파트 호수로 구성되지만, 미국은 전혀 다른 체계를 사용한다. 처음 미국에 와서 우편을 보내거나…
이 숫자들이 뭘 말해주는 걸까?미국에서 집을 찾을 때 Zillow, Redfin, Realtor.com 같은 사이트를 이용하면 각 매물마다 다양한 수치가 함께 표시된다. Zestimate, Walk…
일요일 오후에 열리는 ‘집 구경 행사’?미국 드라마나 영화에서 ‘Open House’라는 표지판을 본 적 있을 것이다. 이는 실제로 미국 부동산 시장에서 매우 흔한…
집값만큼 중요한 ‘관리비와 규정’의 정체미국에서 콘도나 타운하우스를 구매하거나 리스팅을 보다 보면 반드시 등장하는 단어가 있다. 바로 HOA다. 영어로는 Homeowners Association, 즉 주택…